해수어를 취미로 시작했습니다.

해수어는 언제나 로망이였습니다.

푸른 산호화 붉은 산호들 너울거리는 말미잘들과 이름모를 그 아름다운 생물들 말입니다.

거기다가 아름다운 물고기들이 어항속을 여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끝내주지 않습니까?

해수어를 취미로 시작한지 몇일이 지났는데…

늦었지만 해당 글들을 블로그에 남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