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를 위하여..

삼성전자를 모두 손절했다..
내 자산이 녹아내렸다.
억장도 무너진다.

어제는 나스닥 박살나는거 봤는데…
오늘은 다시 오르려고 한다.

경제 위기가 오는거 같은데 쫄린다.

일년 모을 돈이 모두 녹아내렸다.

내 신념을 믿고..
다시 한번 달려가본다.
결과가 나올때까지는 뭘 매수했는지는 비밀이다.

가끔 보는 해외선물 유투버 박호두가 파산했다.
응원지원금이라도 쏴주고 싶지만, 내가 살아야지 누굴 돕지.

화이팅해보자.

코로나 바이러스 …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려 했으나..
경제적 위축을 받고 있게 되어 버렸으니.

유럽 미국 증시도 개박살나고..
1분기 지표도 박살나겠지?
코로나 바이러스는 변종이 나오고 있어서…

해외주식을 모두 처분하고 손실을 먹었다.

그나저나 블랙 먼데이가 될거 같은데.
내 국내주식은 어떻게 해야하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주식폭망

코로나 바이러스로 주가가 폭락했다.
다행이 어제부터 주가가 다시 회복하기 시작했지만,
내 자산은 10% 넘게 -를 기록하고 있다.

언제까지 존버해야 할것인가…

경제적인 자유를 얻기 위한 인내 중…

참고로 SK하이닉스는 너무 큰 급락으로 손절.. ㅠㅠ
오늘 회복은 대단하던데 눈물이 찔끔 났다.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가…
고민이 되서 잠이 안온다.

삼성전자 vs 삼성전자 우 vs SK하이닉스 뭘 살까?

투자와 관련된 모든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책임이 따릅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경제적인 자유를 꿈꾸기 시작한지는 굉장히 오래되었지만, 실상은 대출금의 노예..

2015년부터 아파트 마련을 위해 꿈꾸워 왔지만, 급격하게 오르는 바람에 투자 불가. 쫄보였던것인가??

이제는 주식 말고는 답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역시 내돈을 가지고 주식하는것도 무서운것은 마찬가지.

그렇다면 돈을 최대한 잃지 않고 많은 확률로 벌수 있는 방법은..
역시 안정적인 자산에 투자하는 길이라고 생각은 되는데…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SK하이닉스 어디다가 투자를 해야 하는것일까.

현재시점에서는 SK하이닉스를 구매하는것이 나은것이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삼성전자는 시총액 30%를 넘어섰기 때문에, 기관들의 정리 비중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는 10만원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SK하이닉스에서 11만원까지 버티다가 갈아타기를 한다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Visual Studio Code에 git 설정

Visual Studio Code를 사용하여 javascript를 편집할 일이 생겼다.
(개인적으로 뭔가 해보고 싶은놈이 생겨서.. 소스 분석 및 테스트가 필요했다.)
편집툴이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Visual Studio Code를 선택했는데…

자잘 자잘하게 수정하다보니 어디를 고쳤는지 확인이 불가능해져서, git이 필요해졌다. svn만 사용하다보니.. git은 익숙하지 않은데 그것보다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었다.

간단히 답을 드린다면, 위와 같이 설정에서 추가할 수가 있다.
그런데, 아무리 실행해도 실행이 되지 않는 것이였다.
(사실 Visual Studio Code를 다운받고 정상 실행이 안되서 좀 당황했었다.)
git 클라이언트를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git 설정이 되지 않은것처럼 보였다.
“난 개발자라고..” 분노가 치밀었다.

다른 블로그들을 보니 git scm을 설치하라고 하는데…
“난 개발자자나??” 라며 “macOS에는 디폴트로 git이 설치 되어 있는데??”라는 의심을 품었다.

git scm 설치 페이지

역시 이 문제가 아니였다.
스택오버플로어에 유능하신 분들이 내게 답을 주었다…
“새 맥북이라 XCode 설치를 완료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Xcode 설치 완료후 정상 구동… 확인

그런데 또 다른 난관에 부딪혔다.

git 사용자 정보 설정창은 보이지 않았다.

어딨니? 로그인 하는 창아…

뭔가 싶어 SourceTree 를 설치해봤는데 정상동작 확인…
역시 설정문제라는 판단이 들어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ㅠㅠ
역시 맘에 들지 않는 답변들만 있어서.. 아래 명령어로 가이드를 받아서 진행하면된다.

$ git commit
이메일 하고 사용자 이름 등록하면 실패가 나는데 아래와 같이 등록해주면 잘됨.

git config --global user.name "유저네임"

그리고, git commit을 다시 때려주면, git push를 하라고 함. 이때 패스워드 입력하면 잘됨.

참고로 시놀로지 나스 git 접속 방법은 다음과 같다.

ssh://(NAS에생성했던계정)@(NAS의 DDNS):(포워딩한 port)/volume1/homes/(사용자계정폴더)/(Repository 폴더명)

해수어 – 02. 블루탱 투입

물잡이는 60일이 필요하다고 배웠지만, 가슴은 지금 당장 생물을 투입해도 잘 살수 있을거라고 나를 꼬득인다.
“아니야! 난 물잡이를 제대로 하고 생물을 투입할꺼야!” 머리가 외쳤다.
하지만 내 손꾸락은 니모 한 쌍을 배송요청했다…
머리와 가슴이 마구 싸우는 사이에 니모 한쌍이 도착했고, 어서 넣어주고 싶은 마음에 생물 택배를 뜯었다.

사착해서 도착해버린 도리

나 때문에 니모 한쌍이 소멸했다.
이기적인 욕심으로 생물을 배송했기때문에, 추운 날씨에 동사해버렸다.
F업체에 사착을 알리고, 슬픔을 맞이했다..
다시 일주일동안 물잡이 시간을 가졌다. 12월이 지나가는 시점이였기 때문에 더이상 생물배송은 요청할수도, 시도할수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차를 가지고 마미네 집을 향하는 날이 있었는데, 도리를 데려올 기회라고 생각하고 수원 P수족관을 향해 차를 돌렸다.
가능하면 서울 근교에서 블루탱을 입양하고 싶었지만, 그날 따라 서울 근교에는 블루탱이 없었다.

수원까지 한시간을 걸려 도착하여 맞이한 블루탱. 이름은 “홍성”으로 정했다.
그리고 샌드불가사리도 친구로 맞이했다. 이름은 “일영”으로 정했다.

죽은척하는 블루탱(홍성)

샌드불가사리는 블루탱보다 애정이 부족해서 사진을 찍어주진 못했다.
블루탱은 무려 5만골드나 하기 때문이다. 어른들만의 취미생활일수 밖에 없는 이유는 경제적 부담이 생각보다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맞댐을 30여분동안 걸쳐 진행한뒤, 블루탱을 어항에 풀어주었다.
적응을 하지 못하고 어항 한구석에서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했다.

이제 우리 블루탱(“홍성”)이와의 동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란과 미국의 전쟁에 등이 터진 개미

개미의 삶

엊그제 미국이 이란 2인자를 제거했다.
세계는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것이 아니냐?
그럴일은 없겠지만.. 세계 경제가 틀어지는 것이 아니냐며 설레발 쳤다.

그리고 이란이 반격했다.
미군 기지를 말이다.

개미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었다.
개미들이 떤 이유는 주식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나 역시 개미기 때문에 덜덜 떨었다.
그리고 주저 없이 손절을 했다.

더 떨어질게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리곤.. 이란과 미국은 화해를 한것처럼 보인다.

해외주식은 멋지게 빨간불을 달고 있다.
개미의 일기 끝.

1/1000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

2020년 2월 10일 독서 완료

제목 : 유혹하는 글쓰기
저자 : 스티븐 킹
평가 :   ★★★★☆

글쓰기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사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경제적인 자유를 꿈꾸는 일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아니, 몇년 전부터 경제적 자유를 찾기 위해 여러 시도들은 해왔는데, 낮은 의지와 저조한 실행력으로 모두 실패했다고 보는게 맞을지도 모른다.

추후에 경제적 자유를 위해 글도 쓰고, 영화 시놉시스도 제출해보고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다. 책 한권 읽는다고 글쓰는 실력이 바뀌진 않겠지만, 차근차근 바뀌어 나갈것이라고 보고 읽어보았다.

‘유혹하는 글쓰기’ 책의 1/2 정도는 스티븐 킹의 살아온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2은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글쓰기에 필요한 단어와 문장등을 공구통에 비유하면서 설명해준다.

오랫만에 읽은 책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즐겁게 읽을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책을 안 읽은지 오래되서 책을 보는것이 지루하면 어쩌지.. 라는 고민을 했었지만, 그건 그냥 고민으로 끝나버리게 만든 책이였다.

오디오북으로 설 연휴에 운전중에 들으면서 갔었는데, 오디오북도 나름 괜찮은 시스템이라는걸 느꼈다.

아참, 가장 중요한 ‘유혹하는 글쓰기’를 통해 느낀점 3가지를 적어보도록 하겠다.

느낀점

  1.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시작해라!
  2. 쓸데없는 형용사 부사들은 최대한 사용하지 마라.
  3. 너무 많은 부연 설명은 독자의 상상력을 망친다.

이제 소설을 쓸 기초 단계는 된것 같다.
소설가가 되어 보자!

유혹하는 글쓰기(리뉴얼판):스티븐 킹의 창작론, 김영사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2019 MacBook Pro 구매 리뷰

2011년형 맥북프로를 생명연장해가면서(베터리 교체, SSD교체, 트랙패드 교체 등) 8년간 사용했지만, 최근 베터리 부품 현상 및 트랙패드 고장등으로 사용이 너무 불편해졌다.

2015년 최고급형 iMac이 있었지만 설치공간으로 가서 작업할 시간도 없었기에 중고로 입양보내고 100만원정도 보태서 맥북프로를 구매했다.

맥북을 구매하기 위한 고려사항은 너무나도 많지만, 일단은 가격이다.
애플 사이트를 통해 비교해보았다

13인치 맥북프로 가격비교
  • 1.4Ghz CPU, 128GB SSD, 8GB RAM – 1,740,0000원
  • 1.4Ghz CPU, 256GB SSD, 8GB RAM – 1,990,0000원 (용량 추가)
  • 2.4Ghz CPU, 256GB SSD, 8GB RAM – 1,990,0000원 (CPU 변경)
  • 2.4Ghz CPU, 512GB SSD, 8GB RAM – 1,990,0000원 (용량 추가)

가격 및 스펙 비교가 쉽도록 위와 같이 정리해보았다.
하드용량 증가에 약 20만원.. CPU변경에 약 30만원이 반복된다…
고민이 되지 않을수가 없다. 고민이 되는 이유는 이제 사용자의 개별적 하드웨어 성능 업그레이드가 제한되기 때문이다. (노트북을 뜯고 개인이 부품을 사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 하도록 납땜질이 되어 있다고들 한다.)
다시 말해서, 한번 살때 잘 골라 사야 한다는 것이다.

몇시간의 고민끝에 내가 고른 스펙은 3번째 스펙.
이유는 다음과 같다.
CPU는 피씨의 심장과 같은데, 교체가 쉽지 않을 뿐더러, 개발 용도로 쓰기에는 클럭수가 높은게 유리할수 밖에 없다.
최고 사양인 2,540,000원짜리를 갖고 싶긴한데, 해당 노트북을 살바에는 16인치로 넘어가는편이…. 더 좋을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가격인데, 200만원 안쪽으로 구매를 하고 싶었는데 해당 가격으로는 최저스펙을 구매할수밖에 없었고, 128기가의 용량으로는 개발환경 구축도 하기가 힘들어 보였다. (윈도우도 부트캠프로 설치하는것을 포기한채…)
256기가라면 (50기가정도 부트캠프를 설치하고) 어느정도 최저 스펙으로 사용이 가능할것이고 부족한 용량은 외장하드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

난 CTO로 RAM을 16기가로 올릴 생각이기 때문에 저 가격에 약 25만원 정도가 더 들어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쿨럭…
3번째 스펙에 램 업그레이드로 CTO 주문을 했다

현재 맥북 정보는 다음과 같다.

MacBook Pro (13-inch, 2019, Four Thunderbolt 3 ports)
2.4 GHz 쿼드 코어 Intel Core i5
16GB 2133 MHz LPDDR3
Intel Iris Plus Graphics 655 1536 MB

램은 최소 16기가(약 25만원 비용 추가), 하드도 512기가는 되야 했는데(약 50 정도 추가 비용 발생) 램만 올리는걸로 타협을 봤다.

256기가 아이폰 백업도 불가능한 피씨지만.. 나름 만족중이다.
아직 하드한 작업을 하지 않아서(문서 편집과 블로그질 그리고 터미널만 사용중) 맥북프로가 비행기로 변하지도 않았고(맥북은 부하가 걸리면 제트엔진을 키고 하늘로 날아갈 준비를 하곤 했다.), 손가락이 탈것같은 느낌도 아직은 별로 받지 못했다.

개인적으론 성능이 맘에 들지만, 작은 하드 디스크가 몹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맥북을 구매할 예정인 구매자라면 하드 디스크에 부트캠프를 설치할지 여부에 대해서 고민을 먼저 해봐야 할것이다.
그 다음은 아이폰 백업을 노트북에 해야만 하는지 여부이다.
하드 용량으로 인해 아이폰 백업이 불가능 할수 있다는것을 난 미쳐 생각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오랫만에 성능 업그레이드로 만족스러운 사용중이다

단점이라면, 뭔놈의 필수 악세사리가 이렇게 많이 필요한것이며 비싼것인지..
이제 애플에 적응이 되서 그러려니 하긴 하지만, 여전히 적응이 안되는건 악세사리 장사를 많이 한다는 것.

맥북 사용자 또는 사용 예정자라면 구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Apple 2019년 맥북 프로 터치바 13 8세대 MV992KH/A (i5-2.4GHz quad-core 8GB Mac OS SSD 256GB), 실버 ALLPAN(올판) USB3.1 C타입 허브 모음 USB허브, 선택06_인터넷 5in1 (5개 포트)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