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vs 삼성전자 우 vs SK하이닉스 뭘 살까?

투자와 관련된 모든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책임이 따릅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경제적인 자유를 꿈꾸기 시작한지는 굉장히 오래되었지만, 실상은 대출금의 노예..

2015년부터 아파트 마련을 위해 꿈꾸워 왔지만, 급격하게 오르는 바람에 투자 불가. 쫄보였던것인가??

이제는 주식 말고는 답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역시 내돈을 가지고 주식하는것도 무서운것은 마찬가지.

그렇다면 돈을 최대한 잃지 않고 많은 확률로 벌수 있는 방법은..
역시 안정적인 자산에 투자하는 길이라고 생각은 되는데…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SK하이닉스 어디다가 투자를 해야 하는것일까.

현재시점에서는 SK하이닉스를 구매하는것이 나은것이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삼성전자는 시총액 30%를 넘어섰기 때문에, 기관들의 정리 비중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는 10만원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SK하이닉스에서 11만원까지 버티다가 갈아타기를 한다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이란과 미국의 전쟁에 등이 터진 개미

개미의 삶

엊그제 미국이 이란 2인자를 제거했다.
세계는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것이 아니냐?
그럴일은 없겠지만.. 세계 경제가 틀어지는 것이 아니냐며 설레발 쳤다.

그리고 이란이 반격했다.
미군 기지를 말이다.

개미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었다.
개미들이 떤 이유는 주식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나 역시 개미기 때문에 덜덜 떨었다.
그리고 주저 없이 손절을 했다.

더 떨어질게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리곤.. 이란과 미국은 화해를 한것처럼 보인다.

해외주식은 멋지게 빨간불을 달고 있다.
개미의 일기 끝.

2019 MacBook Pro 구매 리뷰

2011년형 맥북프로를 생명연장해가면서(베터리 교체, SSD교체, 트랙패드 교체 등) 8년간 사용했지만, 최근 베터리 부품 현상 및 트랙패드 고장등으로 사용이 너무 불편해졌다.

2015년 최고급형 iMac이 있었지만 설치공간으로 가서 작업할 시간도 없었기에 중고로 입양보내고 100만원정도 보태서 맥북프로를 구매했다.

맥북을 구매하기 위한 고려사항은 너무나도 많지만, 일단은 가격이다.
애플 사이트를 통해 비교해보았다

13인치 맥북프로 가격비교
  • 1.4Ghz CPU, 128GB SSD, 8GB RAM – 1,740,0000원
  • 1.4Ghz CPU, 256GB SSD, 8GB RAM – 1,990,0000원 (용량 추가)
  • 2.4Ghz CPU, 256GB SSD, 8GB RAM – 1,990,0000원 (CPU 변경)
  • 2.4Ghz CPU, 512GB SSD, 8GB RAM – 1,990,0000원 (용량 추가)

가격 및 스펙 비교가 쉽도록 위와 같이 정리해보았다.
하드용량 증가에 약 20만원.. CPU변경에 약 30만원이 반복된다…
고민이 되지 않을수가 없다. 고민이 되는 이유는 이제 사용자의 개별적 하드웨어 성능 업그레이드가 제한되기 때문이다. (노트북을 뜯고 개인이 부품을 사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 하도록 납땜질이 되어 있다고들 한다.)
다시 말해서, 한번 살때 잘 골라 사야 한다는 것이다.

몇시간의 고민끝에 내가 고른 스펙은 3번째 스펙.
이유는 다음과 같다.
CPU는 피씨의 심장과 같은데, 교체가 쉽지 않을 뿐더러, 개발 용도로 쓰기에는 클럭수가 높은게 유리할수 밖에 없다.
최고 사양인 2,540,000원짜리를 갖고 싶긴한데, 해당 노트북을 살바에는 16인치로 넘어가는편이…. 더 좋을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가격인데, 200만원 안쪽으로 구매를 하고 싶었는데 해당 가격으로는 최저스펙을 구매할수밖에 없었고, 128기가의 용량으로는 개발환경 구축도 하기가 힘들어 보였다. (윈도우도 부트캠프로 설치하는것을 포기한채…)
256기가라면 (50기가정도 부트캠프를 설치하고) 어느정도 최저 스펙으로 사용이 가능할것이고 부족한 용량은 외장하드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

난 CTO로 RAM을 16기가로 올릴 생각이기 때문에 저 가격에 약 25만원 정도가 더 들어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쿨럭…
3번째 스펙에 램 업그레이드로 CTO 주문을 했다

현재 맥북 정보는 다음과 같다.

MacBook Pro (13-inch, 2019, Four Thunderbolt 3 ports)
2.4 GHz 쿼드 코어 Intel Core i5
16GB 2133 MHz LPDDR3
Intel Iris Plus Graphics 655 1536 MB

램은 최소 16기가(약 25만원 비용 추가), 하드도 512기가는 되야 했는데(약 50 정도 추가 비용 발생) 램만 올리는걸로 타협을 봤다.

256기가 아이폰 백업도 불가능한 피씨지만.. 나름 만족중이다.
아직 하드한 작업을 하지 않아서(문서 편집과 블로그질 그리고 터미널만 사용중) 맥북프로가 비행기로 변하지도 않았고(맥북은 부하가 걸리면 제트엔진을 키고 하늘로 날아갈 준비를 하곤 했다.), 손가락이 탈것같은 느낌도 아직은 별로 받지 못했다.

개인적으론 성능이 맘에 들지만, 작은 하드 디스크가 몹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맥북을 구매할 예정인 구매자라면 하드 디스크에 부트캠프를 설치할지 여부에 대해서 고민을 먼저 해봐야 할것이다.
그 다음은 아이폰 백업을 노트북에 해야만 하는지 여부이다.
하드 용량으로 인해 아이폰 백업이 불가능 할수 있다는것을 난 미쳐 생각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오랫만에 성능 업그레이드로 만족스러운 사용중이다

단점이라면, 뭔놈의 필수 악세사리가 이렇게 많이 필요한것이며 비싼것인지..
이제 애플에 적응이 되서 그러려니 하긴 하지만, 여전히 적응이 안되는건 악세사리 장사를 많이 한다는 것.

맥북 사용자 또는 사용 예정자라면 구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Apple 2019년 맥북 프로 터치바 13 8세대 MV992KH/A (i5-2.4GHz quad-core 8GB Mac OS SSD 256GB), 실버 ALLPAN(올판) USB3.1 C타입 허브 모음 USB허브, 선택06_인터넷 5in1 (5개 포트)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2019년이 끝나간다.

2019년 올해는 다사다난한 해였다.
강제 경매라는 걸 통해서 큰 고비를 넘겼다. (집주인이 잘못해서 발생한 일이지만..)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한번 정리해서 글로 남기겠다.

벌써 2020년이 다가왔구나.
원더키디는 하늘을 날라다녔었는데.. 쿨럭.

이틀전에는 일본에서 북한이 ICBM 미사일을 날렸다는 오보 뉴스가 발생했다고 한다. (아래 링크는 해당 뉴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230001280

일본이 해당 오보를 내보냄으로 인해 하마터면 전쟁이 났을수도 있다는 카더라 통신을 들었습니다.

일본이 북한이 ICBM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뉴스를 내보냈고, 미국이 주일미군이나 주한미군을 통해서 작전 지시를 내렸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아무튼 최근엔 이런 뉴스들이 무섭네요.

2020년에는 모두 즐거운일이 더 많이 생기는 인생이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최근 왜 바빴는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를 작성할 시간이 없었다. (핑계인가..)
아직 워드프레스 관련 설정은 모두 끝나지 않았는데…
해야할것들은 참 많고, 하기로 했던것들이 참 많았는데…
2019년이 끝나가는구나…

크리스마스 이브 새벽 3시에 잠시 깼는데..
잠이 오지 않아서.. 뒤척뒤척 거리다 보니 새벽 4시 38분…
내일 또 출근해야 하는데.. 지금 이러고 있으면 안되는데…

너무 글을 작성하지 않은지 오래된것 같아 한번 끄적여본다.

난 아직 살아있습니다…

최근 이슈

트럼프 탄핵 진행중
김정은이 약속한 크리스마스 선물?
중국과 미국의 무역협상 협의??(임시??)
삼성전자 최고가 진입 그리고 약세중
12.16부동산 정책 – 집값은 떨어질려나…

김정은은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 중

경고: 이 글은 개인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내용입니다. 정치적 의도가 없으니, 그런 생각이 드실것 같은 분들은 닫아주세요.

요즘 세계 정세/경제가 어지럽게 보인다.
김정은은 위협중이고, 트럼프는 방위비를 올려달라고 하고 있다.
집값은 너무 많이 올랐고, 종부세와 건강보험이 들썩이고 있다.
김정은은 미국에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심중이다.

https://www.bbc.com/korean/news-50654154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주일만에 5조원정도 팔아 치웠다고 하는데…
(금액은 오차가 있을수 있다.)

어려운 형국이다.

블로그를 준비하면서.

무엇인가를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나이를 먹어가면서(내 나이는 어느 순간부터 세지 않기 시작했지만.),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아진다.

돈을 벌어 삶을 유지해야 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기본적인 것들이 늘어나기 시작되며, 점점 더 책임져야 할것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 아버지 세대가 그렇게 살아왔고, 우리를 위해 희생했다는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도 그들처럼 본인이 안쓰고 안먹는다고 가족을 이끌수 있는 그 때의 시대도 아니기 때문에,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큰 미래를 만들어 보겠다는 다짐이다.

(여기서 다짐이란, 블로그의 개설이 첫번째 다짐이라는 의미)

작가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게임도 만들고 싶었으며. 대박이 나는 무엇인가를 해서 나는 멋진 인생을 만들어 낼것이라는 꿈도 있었다. 하지만, 인생은 그리 수월하지 않았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물론 같은 생각이 있거나, 있었거나, 잊었을 테지만. 이 글을 시작으로, 용기를 줄 수도 있고, 내가 겪었던 이야기들을 웃으며 보거나, 나와 같은 반복적인 실패를 하지 않거나, 또는 독자들의 새로운 무엇인가의 경험을 하고 나눌수 있다면 좋겠다는 것이 내 작은 바램이다.

이제 글은 시작했으니, 내 인생 이야기와 관심에 따라 바뀌어 가는 내 소소한 이야기를 같이 즐겨주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나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작성할 예정이다.별 의미없는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준 분이라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