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low Knight – 01. 잊혀진 교차로

Hollow Knight – 01. 잊혀진 교차로 공략. 94분 플레이 후기

할로우 나이트를 시작하고, 던전만 돌아다니기를 반복하다가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이게 갓게임? 처음엔 신선했는데…

RPG게임에서 등장하는 NPC들이 이야기 해주는 힌트가 중요하듯이.
할로우 나이트도 해당 내용들이 중요하다.

게임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지도를 만들려는 아저씨에서 지도를 구매해야한다.
보통 게임에서는 지도에 내 위치가 나타나는데 할로우 나이트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게 도데체 뭔가??!!를 반복하다가..
지도 만드는 아저씨 가게에 가면 200원인가를 내고 내 위치 표시 아이템을 사라고 한다…
이걸 깨닫는데 한시간이 걸렸다. ㅋㅋㅋ

지도 구매. 지도에 내 위치 표시. 아이템을 구매해라! 그리고 보스방으로!

그리고 지도를 열면 딱정벌레 모양이 있는데, 그것이 보스의 위치.

지금까지의 빡침은 사라지고, 역시 갓게임인가를 확인하러 가보았다.
보스에게 달려가서 현란한 컨트롤로 해당 보스를 정리하면 한판이 끝난다.

동영상을 녹화했는데, 하드가 부족해서인지 중간에 영상이 잘렸다. ㅠㅠ
다시 플레이를 해서 올려볼까 한다.
다음 플레이부터는 더 신중하게 공략을 해보겠다.

Devil May Cry 5

출시일 : 2019년 3월 8일
개발사 : Capcom

중간평가 : 7 / 10
그래픽 : 9 / 10
조작감 : 6 / 10
게임성 : 7 / 10

데빌 메이 크라이 (데메크) 5는 아주 유명한 명작 게임이다.
아니, 데빌 메이 크라이가 명작이고, 데메크5는 아직 해보지 않아서 명작인지는 경험해 봐야 평가가 가능하다.

중학교때인가, 플스가 없는 나는 경험할수 없었던, 플스 명작게임들이 피씨판으로 이식되어 나오기 시작했다. (기억은 왜곡되어 중학생이 아니였을 수 있다.)
이때 usb연동 플스패드를 붙여서 구동하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게임을 플레이 해주는 대도서관이였나(이것도 명확하진 않네..) 켠김에 왕까지 같은 게임 프로에서 플레이 하던 모습에도 다시한번 놀랬던 기억이 난다.

이러한 멋진 기억때문에, 구매할수밖에 없었다.

주니어를 재우고, 나도 자지 않는다면..
짬짬히 플레이 해보고 후기를 남기겠다.

약 2시간 정도의 플레이타임후 중간 후기를 남긴다.
나쁘지 않은 조작감과 화려한 그래픽, 그리고 적당한 난이도의 게임플레이감을 안겨준다.
아쉬움이라면, 우와!! 이건 명작이야 라는 그런 멋진 느낌은 안겨주지 못한다는점이 아쉽다.

특히 캐릭터를 선택해서 플레이 하는 방식이 아닌, 옴니버스형식의 각 캐릭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동 선택되어 플레이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기까지가 중간 평가이다.

Hollow Knight (할로 나이트)-00.시작

Hollow knight (할로 나이트)

스팀에서 연말 할인중

출시일 : 2017년 2월 24일
개발사/배급사 : 팀 체리

현재 스팀에서 50% 할인중인 게임으로, 난이도는 극악(?)을 자랑하는 게임이라고 한다.
난이도가 극악이라고 해서 구매한건 아니고, 스팀 연말 게임 할인과 더불어 갓게임이라는 말이 하도 많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사실 데빌메이크라이5를 먼저 사고, 잼있게 하고 있었는데 말이지.
(데빌메이크라이5도 엄청난 할인을 해서 50% 가격으로..)
한 20분정도 플레이 해보았는데, 괴물이 나오고 피가 마구 튀어 아이 앞에서는 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할로 나이트를 구매했다. 아이앞에서도 당당하게 진행할수 있는 게임으로 말이다. 흐흐흐흐

명작이라는 말이 하도 많아서 경험해보면서, 중간 중간 후기를 남기겠다.
엔딩까지 함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