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vs 삼성전자 우 vs SK하이닉스 뭘 살까?

투자와 관련된 모든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책임이 따릅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경제적인 자유를 꿈꾸기 시작한지는 굉장히 오래되었지만, 실상은 대출금의 노예..

2015년부터 아파트 마련을 위해 꿈꾸워 왔지만, 급격하게 오르는 바람에 투자 불가. 쫄보였던것인가??

이제는 주식 말고는 답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역시 내돈을 가지고 주식하는것도 무서운것은 마찬가지.

그렇다면 돈을 최대한 잃지 않고 많은 확률로 벌수 있는 방법은..
역시 안정적인 자산에 투자하는 길이라고 생각은 되는데…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SK하이닉스 어디다가 투자를 해야 하는것일까.

현재시점에서는 SK하이닉스를 구매하는것이 나은것이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삼성전자는 시총액 30%를 넘어섰기 때문에, 기관들의 정리 비중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는 10만원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SK하이닉스에서 11만원까지 버티다가 갈아타기를 한다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Visual Studio Code에 git 설정

Visual Studio Code를 사용하여 javascript를 편집할 일이 생겼다.
(개인적으로 뭔가 해보고 싶은놈이 생겨서.. 소스 분석 및 테스트가 필요했다.)
편집툴이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Visual Studio Code를 선택했는데…

자잘 자잘하게 수정하다보니 어디를 고쳤는지 확인이 불가능해져서, git이 필요해졌다. svn만 사용하다보니.. git은 익숙하지 않은데 그것보다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었다.

간단히 답을 드린다면, 위와 같이 설정에서 추가할 수가 있다.
그런데, 아무리 실행해도 실행이 되지 않는 것이였다.
(사실 Visual Studio Code를 다운받고 정상 실행이 안되서 좀 당황했었다.)
git 클라이언트를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git 설정이 되지 않은것처럼 보였다.
“난 개발자라고..” 분노가 치밀었다.

다른 블로그들을 보니 git scm을 설치하라고 하는데…
“난 개발자자나??” 라며 “macOS에는 디폴트로 git이 설치 되어 있는데??”라는 의심을 품었다.

git scm 설치 페이지

역시 이 문제가 아니였다.
스택오버플로어에 유능하신 분들이 내게 답을 주었다…
“새 맥북이라 XCode 설치를 완료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Xcode 설치 완료후 정상 구동… 확인

그런데 또 다른 난관에 부딪혔다.

git 사용자 정보 설정창은 보이지 않았다.

어딨니? 로그인 하는 창아…

뭔가 싶어 SourceTree 를 설치해봤는데 정상동작 확인…
역시 설정문제라는 판단이 들어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ㅠㅠ
역시 맘에 들지 않는 답변들만 있어서.. 아래 명령어로 가이드를 받아서 진행하면된다.

$ git commit
이메일 하고 사용자 이름 등록하면 실패가 나는데 아래와 같이 등록해주면 잘됨.

git config --global user.name "유저네임"

그리고, git commit을 다시 때려주면, git push를 하라고 함. 이때 패스워드 입력하면 잘됨.

참고로 시놀로지 나스 git 접속 방법은 다음과 같다.

ssh://(NAS에생성했던계정)@(NAS의 DDNS):(포워딩한 port)/volume1/homes/(사용자계정폴더)/(Repository 폴더명)

해수어 – 02. 블루탱 투입

물잡이는 60일이 필요하다고 배웠지만, 가슴은 지금 당장 생물을 투입해도 잘 살수 있을거라고 나를 꼬득인다.
“아니야! 난 물잡이를 제대로 하고 생물을 투입할꺼야!” 머리가 외쳤다.
하지만 내 손꾸락은 니모 한 쌍을 배송요청했다…
머리와 가슴이 마구 싸우는 사이에 니모 한쌍이 도착했고, 어서 넣어주고 싶은 마음에 생물 택배를 뜯었다.

사착해서 도착해버린 도리

나 때문에 니모 한쌍이 소멸했다.
이기적인 욕심으로 생물을 배송했기때문에, 추운 날씨에 동사해버렸다.
F업체에 사착을 알리고, 슬픔을 맞이했다..
다시 일주일동안 물잡이 시간을 가졌다. 12월이 지나가는 시점이였기 때문에 더이상 생물배송은 요청할수도, 시도할수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차를 가지고 마미네 집을 향하는 날이 있었는데, 도리를 데려올 기회라고 생각하고 수원 P수족관을 향해 차를 돌렸다.
가능하면 서울 근교에서 블루탱을 입양하고 싶었지만, 그날 따라 서울 근교에는 블루탱이 없었다.

수원까지 한시간을 걸려 도착하여 맞이한 블루탱. 이름은 “홍성”으로 정했다.
그리고 샌드불가사리도 친구로 맞이했다. 이름은 “일영”으로 정했다.

죽은척하는 블루탱(홍성)

샌드불가사리는 블루탱보다 애정이 부족해서 사진을 찍어주진 못했다.
블루탱은 무려 5만골드나 하기 때문이다. 어른들만의 취미생활일수 밖에 없는 이유는 경제적 부담이 생각보다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맞댐을 30여분동안 걸쳐 진행한뒤, 블루탱을 어항에 풀어주었다.
적응을 하지 못하고 어항 한구석에서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했다.

이제 우리 블루탱(“홍성”)이와의 동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란과 미국의 전쟁에 등이 터진 개미

개미의 삶

엊그제 미국이 이란 2인자를 제거했다.
세계는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것이 아니냐?
그럴일은 없겠지만.. 세계 경제가 틀어지는 것이 아니냐며 설레발 쳤다.

그리고 이란이 반격했다.
미군 기지를 말이다.

개미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었다.
개미들이 떤 이유는 주식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나 역시 개미기 때문에 덜덜 떨었다.
그리고 주저 없이 손절을 했다.

더 떨어질게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리곤.. 이란과 미국은 화해를 한것처럼 보인다.

해외주식은 멋지게 빨간불을 달고 있다.
개미의 일기 끝.

1/1000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

2020년 2월 10일 독서 완료

제목 : 유혹하는 글쓰기
저자 : 스티븐 킹
평가 :   ★★★★☆

글쓰기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사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경제적인 자유를 꿈꾸는 일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아니, 몇년 전부터 경제적 자유를 찾기 위해 여러 시도들은 해왔는데, 낮은 의지와 저조한 실행력으로 모두 실패했다고 보는게 맞을지도 모른다.

추후에 경제적 자유를 위해 글도 쓰고, 영화 시놉시스도 제출해보고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다. 책 한권 읽는다고 글쓰는 실력이 바뀌진 않겠지만, 차근차근 바뀌어 나갈것이라고 보고 읽어보았다.

‘유혹하는 글쓰기’ 책의 1/2 정도는 스티븐 킹의 살아온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2은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글쓰기에 필요한 단어와 문장등을 공구통에 비유하면서 설명해준다.

오랫만에 읽은 책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즐겁게 읽을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책을 안 읽은지 오래되서 책을 보는것이 지루하면 어쩌지.. 라는 고민을 했었지만, 그건 그냥 고민으로 끝나버리게 만든 책이였다.

오디오북으로 설 연휴에 운전중에 들으면서 갔었는데, 오디오북도 나름 괜찮은 시스템이라는걸 느꼈다.

아참, 가장 중요한 ‘유혹하는 글쓰기’를 통해 느낀점 3가지를 적어보도록 하겠다.

느낀점

  1.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시작해라!
  2. 쓸데없는 형용사 부사들은 최대한 사용하지 마라.
  3. 너무 많은 부연 설명은 독자의 상상력을 망친다.

이제 소설을 쓸 기초 단계는 된것 같다.
소설가가 되어 보자!

유혹하는 글쓰기(리뉴얼판):스티븐 킹의 창작론, 김영사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2019 MacBook Pro 구매 리뷰

2011년형 맥북프로를 생명연장해가면서(베터리 교체, SSD교체, 트랙패드 교체 등) 8년간 사용했지만, 최근 베터리 부품 현상 및 트랙패드 고장등으로 사용이 너무 불편해졌다.

2015년 최고급형 iMac이 있었지만 설치공간으로 가서 작업할 시간도 없었기에 중고로 입양보내고 100만원정도 보태서 맥북프로를 구매했다.

맥북을 구매하기 위한 고려사항은 너무나도 많지만, 일단은 가격이다.
애플 사이트를 통해 비교해보았다

13인치 맥북프로 가격비교
  • 1.4Ghz CPU, 128GB SSD, 8GB RAM – 1,740,0000원
  • 1.4Ghz CPU, 256GB SSD, 8GB RAM – 1,990,0000원 (용량 추가)
  • 2.4Ghz CPU, 256GB SSD, 8GB RAM – 1,990,0000원 (CPU 변경)
  • 2.4Ghz CPU, 512GB SSD, 8GB RAM – 1,990,0000원 (용량 추가)

가격 및 스펙 비교가 쉽도록 위와 같이 정리해보았다.
하드용량 증가에 약 20만원.. CPU변경에 약 30만원이 반복된다…
고민이 되지 않을수가 없다. 고민이 되는 이유는 이제 사용자의 개별적 하드웨어 성능 업그레이드가 제한되기 때문이다. (노트북을 뜯고 개인이 부품을 사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 하도록 납땜질이 되어 있다고들 한다.)
다시 말해서, 한번 살때 잘 골라 사야 한다는 것이다.

몇시간의 고민끝에 내가 고른 스펙은 3번째 스펙.
이유는 다음과 같다.
CPU는 피씨의 심장과 같은데, 교체가 쉽지 않을 뿐더러, 개발 용도로 쓰기에는 클럭수가 높은게 유리할수 밖에 없다.
최고 사양인 2,540,000원짜리를 갖고 싶긴한데, 해당 노트북을 살바에는 16인치로 넘어가는편이…. 더 좋을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가격인데, 200만원 안쪽으로 구매를 하고 싶었는데 해당 가격으로는 최저스펙을 구매할수밖에 없었고, 128기가의 용량으로는 개발환경 구축도 하기가 힘들어 보였다. (윈도우도 부트캠프로 설치하는것을 포기한채…)
256기가라면 (50기가정도 부트캠프를 설치하고) 어느정도 최저 스펙으로 사용이 가능할것이고 부족한 용량은 외장하드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

난 CTO로 RAM을 16기가로 올릴 생각이기 때문에 저 가격에 약 25만원 정도가 더 들어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쿨럭…
3번째 스펙에 램 업그레이드로 CTO 주문을 했다

현재 맥북 정보는 다음과 같다.

MacBook Pro (13-inch, 2019, Four Thunderbolt 3 ports)
2.4 GHz 쿼드 코어 Intel Core i5
16GB 2133 MHz LPDDR3
Intel Iris Plus Graphics 655 1536 MB

램은 최소 16기가(약 25만원 비용 추가), 하드도 512기가는 되야 했는데(약 50 정도 추가 비용 발생) 램만 올리는걸로 타협을 봤다.

256기가 아이폰 백업도 불가능한 피씨지만.. 나름 만족중이다.
아직 하드한 작업을 하지 않아서(문서 편집과 블로그질 그리고 터미널만 사용중) 맥북프로가 비행기로 변하지도 않았고(맥북은 부하가 걸리면 제트엔진을 키고 하늘로 날아갈 준비를 하곤 했다.), 손가락이 탈것같은 느낌도 아직은 별로 받지 못했다.

개인적으론 성능이 맘에 들지만, 작은 하드 디스크가 몹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맥북을 구매할 예정인 구매자라면 하드 디스크에 부트캠프를 설치할지 여부에 대해서 고민을 먼저 해봐야 할것이다.
그 다음은 아이폰 백업을 노트북에 해야만 하는지 여부이다.
하드 용량으로 인해 아이폰 백업이 불가능 할수 있다는것을 난 미쳐 생각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오랫만에 성능 업그레이드로 만족스러운 사용중이다

단점이라면, 뭔놈의 필수 악세사리가 이렇게 많이 필요한것이며 비싼것인지..
이제 애플에 적응이 되서 그러려니 하긴 하지만, 여전히 적응이 안되는건 악세사리 장사를 많이 한다는 것.

맥북 사용자 또는 사용 예정자라면 구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Apple 2019년 맥북 프로 터치바 13 8세대 MV992KH/A (i5-2.4GHz quad-core 8GB Mac OS SSD 256GB), 실버 ALLPAN(올판) USB3.1 C타입 허브 모음 USB허브, 선택06_인터넷 5in1 (5개 포트)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Hollow Knight – 01. 잊혀진 교차로

Hollow Knight – 01. 잊혀진 교차로 공략. 94분 플레이 후기

할로우 나이트를 시작하고, 던전만 돌아다니기를 반복하다가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이게 갓게임? 처음엔 신선했는데…

RPG게임에서 등장하는 NPC들이 이야기 해주는 힌트가 중요하듯이.
할로우 나이트도 해당 내용들이 중요하다.

게임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지도를 만들려는 아저씨에서 지도를 구매해야한다.
보통 게임에서는 지도에 내 위치가 나타나는데 할로우 나이트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게 도데체 뭔가??!!를 반복하다가..
지도 만드는 아저씨 가게에 가면 200원인가를 내고 내 위치 표시 아이템을 사라고 한다…
이걸 깨닫는데 한시간이 걸렸다. ㅋㅋㅋ

지도 구매. 지도에 내 위치 표시. 아이템을 구매해라! 그리고 보스방으로!

그리고 지도를 열면 딱정벌레 모양이 있는데, 그것이 보스의 위치.

지금까지의 빡침은 사라지고, 역시 갓게임인가를 확인하러 가보았다.
보스에게 달려가서 현란한 컨트롤로 해당 보스를 정리하면 한판이 끝난다.

동영상을 녹화했는데, 하드가 부족해서인지 중간에 영상이 잘렸다. ㅠㅠ
다시 플레이를 해서 올려볼까 한다.
다음 플레이부터는 더 신중하게 공략을 해보겠다.

해수어 – 01. 나노항 셋팅

해수어항 준비물중 일부

해수어를 키우고 싶다는 열망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은 가질것이라고 생각한다.
초등학생때부터 열대어를 시작해서, 지금은 해수어를 시작하려 하고 있다.
이미 구매한지는 한달이 안되었지만, 이것저것 해야할것들이 많아서 이제서야 12월 6일 시작한 해수어항의 일지를 작성한다.

30큐브(30cm x 30cm x 30cm)의 작은 어항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해수어를 시작하려고 한다.
돈을 최대한 적게 들여서 해수어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내 글이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최소한의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가격과 함께 알아보자.

  1. 30큐브 어항 : (집에 있던것. 가격은 2만 5천원 전후)
  2. 해수 소금 : (집에 있던것. 가격은 1만원 전후)
  3. 배면섬프 : (수류량에 따라 가격이 다르나 2만8천원정도로 구매)
  4. 수류모터 : (집에 있던것. 가격은 2만원 전후)
  5. 스키머 : (가격은 8만원 후반으로 기억)
  6. 조명 1개 : (신품은 12만원 정도. 중고로 5만원에 구매)
  7. 산호사 3Kg정도 : (9천원 정도로 구매)
  8. 데드락 2Kg : (16천원에 구매)
  9. 비중계 : (9천원정도)

총 가격은 24만원정도 들었다. 유튜브에서 10만원에 해수어항을 시작할수 있다고 하는건, 스키머를 배제했기 때문이다.
스키머는 무엇이냐면, 바닷물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물속에 있는 단백질등을 여과해서 제거해주는 장비이다.
따라서, 스키머가 없으면 물이 깨질 소지가 크며, 이러한 상황이 왔을때 폭탄을 맞을수 있다. (폭탄은 생물들이 물의 변화에 충격을 받고 죽는 현상들을 말함)

이제 해수를 만들 차례다. 소금에 적혀있는 설명서를 잘보면 1L당 33.4g의 소금을 넣어주라고 되어 있다. 집에 있는 중량계로 2리터당 66.8g을 넣어서 섞어주길 반복하고 어항에 들이붓는다.

해수어 만들기

30큐브 어항에는 약 28리터의 물이 들어갔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 들어가서 놀랬다. 대략적인 어항 물량 계산법은 가로 x 세로 x 높이 x 0.8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이론하곤 달랐다. 흠.. 뭐가 잘못된것일까…

이제 모든 건 설치되었고, 수류모터와 배면섬프만을 가동시키고 물잡이 기간 60일을 버티고 나면 도리와 니모를 키울수 있게 된다.
설레이는 일이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댓글을 부탁드린다.

Bubble Magus Curve QQ2 스키머/SKIMMER/미니스키머 Sicce 시쎄 나노 수류모터(3.0W) 팝아쿠아 켈란 30큐브어항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Devil May Cry 5

출시일 : 2019년 3월 8일
개발사 : Capcom

중간평가 : 7 / 10
그래픽 : 9 / 10
조작감 : 6 / 10
게임성 : 7 / 10

데빌 메이 크라이 (데메크) 5는 아주 유명한 명작 게임이다.
아니, 데빌 메이 크라이가 명작이고, 데메크5는 아직 해보지 않아서 명작인지는 경험해 봐야 평가가 가능하다.

중학교때인가, 플스가 없는 나는 경험할수 없었던, 플스 명작게임들이 피씨판으로 이식되어 나오기 시작했다. (기억은 왜곡되어 중학생이 아니였을 수 있다.)
이때 usb연동 플스패드를 붙여서 구동하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게임을 플레이 해주는 대도서관이였나(이것도 명확하진 않네..) 켠김에 왕까지 같은 게임 프로에서 플레이 하던 모습에도 다시한번 놀랬던 기억이 난다.

이러한 멋진 기억때문에, 구매할수밖에 없었다.

주니어를 재우고, 나도 자지 않는다면..
짬짬히 플레이 해보고 후기를 남기겠다.

약 2시간 정도의 플레이타임후 중간 후기를 남긴다.
나쁘지 않은 조작감과 화려한 그래픽, 그리고 적당한 난이도의 게임플레이감을 안겨준다.
아쉬움이라면, 우와!! 이건 명작이야 라는 그런 멋진 느낌은 안겨주지 못한다는점이 아쉽다.

특히 캐릭터를 선택해서 플레이 하는 방식이 아닌, 옴니버스형식의 각 캐릭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동 선택되어 플레이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기까지가 중간 평가이다.

Hollow Knight (할로 나이트)-00.시작

Hollow knight (할로 나이트)

스팀에서 연말 할인중

출시일 : 2017년 2월 24일
개발사/배급사 : 팀 체리

현재 스팀에서 50% 할인중인 게임으로, 난이도는 극악(?)을 자랑하는 게임이라고 한다.
난이도가 극악이라고 해서 구매한건 아니고, 스팀 연말 게임 할인과 더불어 갓게임이라는 말이 하도 많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사실 데빌메이크라이5를 먼저 사고, 잼있게 하고 있었는데 말이지.
(데빌메이크라이5도 엄청난 할인을 해서 50% 가격으로..)
한 20분정도 플레이 해보았는데, 괴물이 나오고 피가 마구 튀어 아이 앞에서는 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할로 나이트를 구매했다. 아이앞에서도 당당하게 진행할수 있는 게임으로 말이다. 흐흐흐흐

명작이라는 말이 하도 많아서 경험해보면서, 중간 중간 후기를 남기겠다.
엔딩까지 함께 해보자.